글번호
82661
작성일
2020.05.15
수정일
2020.05.28
작성자
박진영
조회수
77

2019학년도 동계방학 단박 고득점 토익특강 수강생 610점 → 905점 달성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019학년도 단박 고득점 토익특강 동계집중과정 1,2차 단박 850완성 종합 반을 수강하고, OT날 실시한 첫 모의토익에서 610(LC375/RC235)을 받은 후 두 달 뒤 실시한 53일 정기토익 시험에서 905(LC480/RC425)으로 성적이 향상된 간호학과 4학년 이연경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강의로 토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커리큘럼 및 질적인 부분에서 한계를 느꼈고, 학원을 알아보던 중 학과친구의 추천을 받아 단박토익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능 이후로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었을 뿐더러 인터넷 강의에서 크게 얻은 것이 없는 상태로 치르게 된 모의 토익은 생각보다 더 막막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시험을 쳤고 그 결과 610점이라는 점수로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박 토익의 시작은 OT날 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모의토익을 치고, 4주간의 일정과 그 안의 수업 내용, 그리고 스터디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해 주시는데 커리큘럼이 무척 체계적이고 탄탄하게 짜여있어 OT만 듣고도 이대로만 따라간다면 점수가 잘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수강하는 두 달간 토익점수가 쭉 상향세였습니다.)

 

LC

LC를 처음 인터넷 강의로 공부할 때는, 안 들리는 지문을 무작정 따라 적거나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등 무의미한 학습을 해나갔습니다. 적당히 공부해도 400점 이상이 나왔기에 단과반을 들을까?’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저는 꼭 종합반을 수강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완전히 다 들리지 않아도 적당히 감으로 풀던 part 1, 2를 윤은주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자료와 단권화 노트, 그리고 오랄테이션을 통해 고득점으로 올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LC숙제는 오랄테이션 특성상 스터디 시간에 할 수 없어 집에 와서 해야 하는데 집에 오면 사실 숙제를 하기 힘들고 귀찮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수업 중에 해 주셨던 “LC고득점 없이는 900을 넘을 수 없다!”라는 말을 새기며 하루에 파트3,4 각각 세 지문씩이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꾸역꾸역(?)했고, 점점 감이 아니라 듣고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숙제를 한 결과 시험 날에 웬만한 지문은 다 들렸고 안 들리는 지문은 그렇게 숙제를 한 나도 못 들었는데 다들 못 들었겠지~’하면서 마인드컨트롤하며 다음문제로 가볍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ㅎㅎ 공부할 땐 겸손하게 시험 날엔 거만하게(?)치라는 선생님의 말씀도 마인드 컨트롤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RC

인터넷 강의는 문장성분부터 시작해서 시제, 명사, 동사 순으로 진행돼서 토익 시작하면 항상 시제만 듣고 정작 중요한 문법은 듣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단박 토익은 중요하고 잘 나오는 문법을 알짜배기로 알려주시고, 수업 자료도 정말 좋아서 모든 토익 기출 풀이가 수업 자료 내에서 다 해결이 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박토익의 커리큘럼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뭐 해야 하지....?’라는 생각 안 해도 될 정도로 탄탄하게 짜여있어서 하루하루 숙제를 잘 해결하다 보면 금요일 치는 기출문제 오답 수가 점점 줄어드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RC보다 LC를 더 좋아해서 LC를 좀 더 열심히 했습니다. RC숙제를 안 빠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더 고득점 가능하실 거예요!) 숙제가 많지만 절대 흔히 말하는 양치기 아니고 내가 취약한 부분 위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저는 단박 토익을 20201, 2월 총 8주간 수강했지만 229일 토익은 코로나로 인해 못 쳤고 2달 동안 쉬다가 5월에 토익을 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 취소된 것도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토익이 재개될 때까지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책을 사야 할까 고민했으나 새로 책을 사지는 않았고 선생님이 주신 자료와 그동안 정리했던 오답노트를 보면서 주 2-3회 정도 공부했습니다. 토익 직전에는 오답노트 중에서도 체크해놓은 부분만 보고 시험 치러 갔고 시험 날 선생님이 알려주신 문제 풀이 방법대로 풀어나가 목표 점수인 900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다 힘들 때 수강후기 보고 힘을 얻었었던 기억에, 제 후기도 차기 수강생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은주 선생님만 믿고, 불안해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셔서 원하는 점수를 모두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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